[{"data":1,"prerenderedAt":251},["ShallowReactive",2],{"hd-cats":3,"post-\u002Fposts\u002Ffault-ratio-basics":11,"nav-\u002Fposts\u002Ffault-ratio-basics":234,"rel-\u002Fposts\u002Ffault-ratio-basics":243},[4,6,8,9,10],{"category":5},"guide",{"category":7},"insurance",{"category":5},{"category":7},{"category":7},{"id":12,"title":13,"body":14,"category":7,"date":217,"description":218,"draft":219,"extension":220,"meta":221,"navigation":222,"path":223,"rawbody":224,"seo":225,"stem":226,"tags":227,"thumbnail":232,"updated":232,"__hash__":233},"posts\u002Fposts\u002Ffault-ratio-basics.md","과실 비율, 어떻게 정해지고 수리비에 어떻게 반영될까",{"type":15,"value":16,"toc":203},"minimark",[17,30,35,61,67,71,115,122,126,146,150,177,181,186,189,193,196,200],[18,19,20,21,25,26,29],"p",{},"과실 비율은 ",[22,23,24],"strong",{},"양쪽 보험사가 사고 유형별 인정기준을 바탕으로 협의","해서 정합니다. 정해진 비율만큼 서로의 수리비·치료비를 나눠 부담하고, 결과가 납득되지 않으면 ",[22,27,28],{},"분쟁 조정 절차","를 밟을 수 있습니다.",[31,32,34],"h2",{"id":33},"과실-비율은-누가-무엇을-보고-정하나","과실 비율은 누가, 무엇을 보고 정하나",[36,37,38,45,55],"ul",{},[39,40,41,44],"li",{},[22,42,43],{},"누가",": 내 보험사와 상대 보험사의 담당자가 협의합니다.",[39,46,47,50,51,54],{},[22,48,49],{},"무엇을 보고",": 손해보험협회가 공개한 ",[22,52,53],{},"과실비율 인정기준","(사고 유형별 기본 비율)에서 시작해, 실제 상황(신호 위반, 과속, 차선 변경 방법 등)에 따라 비율을 더하고 뺍니다.",[39,56,57,60],{},[22,58,59],{},"증거",": 블랙박스 영상, 현장 사진, 경찰 사고 기록, 목격자 진술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.",[62,63,64],"blockquote",{},[18,65,66],{},"블랙박스 영상이 있으면 과실 다툼이 훨씬 짧아집니다. 사고 직후 영상을 따로 저장해 두세요.",[31,68,70],{"id":69},"비율이-수리비에-반영되는-방식","비율이 수리비에 반영되는 방식",[72,73,74,87],"table",{},[75,76,77],"thead",{},[78,79,80,84],"tr",{},[81,82,83],"th",{},"구분",[81,85,86],{},"내용",[88,89,90,99,107],"tbody",{},[78,91,92,96],{},[93,94,95],"td",{},"내 차 수리비",[93,97,98],{},"상대 과실분 → 상대 대물, 내 과실분 → 내 자차(또는 직접 부담)",[78,100,101,104],{},[93,102,103],{},"상대 차 수리비",[93,105,106],{},"내 과실분 → 내 대물, 상대 과실분 → 상대 자차",[78,108,109,112],{},[93,110,111],{},"치료비",[93,113,114],{},"대인 보상 기준에 따라 별도로 정산",[18,116,117,118,121],{},"예를 들어 과실이 ",[22,119,120],{},"나 20 : 상대 80","이면, 내 차 수리비의 80%는 상대 보험이, 20%는 내 쪽이 부담합니다. 반대로 상대 차 수리비의 20%는 내 대물 보험에서 나갑니다.",[31,123,125],{"id":124},"자주-생기는-오해","자주 생기는 오해",[36,127,128,134,140],{},[39,129,130,133],{},[22,131,132],{},"\"뒤에서 받으면 무조건 100% 뒤차 잘못\"",": 앞차가 이유 없이 급정거했다면 앞차에도 과실이 잡힐 수 있습니다.",[39,135,136,139],{},[22,137,138],{},"\"현장에서 사과하면 과실이 커진다\"",": 과실은 사고 상황으로 판단합니다. 다만 각서나 합의서에 서명하는 건 신중해야 합니다.",[39,141,142,145],{},[22,143,144],{},"\"과실이 정해져야 수리를 시작할 수 있다\"",": 수리는 먼저 진행하고, 비용 정산은 비율이 정해진 뒤 보험사끼리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.",[31,147,149],{"id":148},"결과가-납득되지-않을-때","결과가 납득되지 않을 때",[151,152,153,160,167,174],"ol",{},[39,154,155,156,159],{},"담당자에게 ",[22,157,158],{},"판단 근거","(어떤 기준, 어떤 가감 요소)를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.",[39,161,162,163,166],{},"블랙박스·사진 등 ",[22,164,165],{},"추가 자료","를 제출합니다.",[39,168,169,170,173],{},"보험사 간 협의가 안 되면 손해보험협회의 ",[22,171,172],{},"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"," 심의를 통해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.",[39,175,176],{},"그래도 다툼이 남으면 소송으로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.",[31,178,180],{"id":179},"자주-묻는-질문","자주 묻는 질문",[182,183,185],"h3",{"id":184},"과실-비율이-정해지기까지-얼마나-걸리나요","과실 비율이 정해지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",[18,187,188],{},"증거가 분명한 사고는 며칠 안에 정리되기도 하고, 양쪽 주장이 엇갈리면 몇 주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.",[182,190,192],{"id":191},"과실-비율에-따라-보험료-할증도-달라지나요","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도 달라지나요?",[18,194,195],{},"사고 점수와 할증은 과실 정도, 사고 유형, 보험금 지급액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가입한 보험사에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.",[182,197,199],{"id":198},"블랙박스가-없으면-불리한가요","블랙박스가 없으면 불리한가요?",[18,201,202],{},"현장 사진, 주변 CCTV, 목격자 진술로도 판단합니다. 다만 객관적인 영상이 없으면 양쪽 주장이 엇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.",{"title":204,"searchDepth":205,"depth":205,"links":206},"",2,[207,208,209,210,211],{"id":33,"depth":205,"text":34},{"id":69,"depth":205,"text":70},{"id":124,"depth":205,"text":125},{"id":148,"depth":205,"text":149},{"id":179,"depth":205,"text":180,"children":212},[213,215,216],{"id":184,"depth":214,"text":185},3,{"id":191,"depth":214,"text":192},{"id":198,"depth":214,"text":199},"2026-10-10","과실 비율은 보험사가 사고 유형별 인정기준과 블랙박스·사진을 보고 협의해 정합니다. 정해진 비율이 수리비와 치료비 정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, 결과가 납득되지 않을 때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",false,"md",{},true,"\u002Fposts\u002Ffault-ratio-basics","---\ntitle: 과실 비율, 어떻게 정해지고 수리비에 어떻게 반영될까\ndescription: 과실 비율은 보험사가 사고 유형별 인정기준과 블랙박스·사진을 보고 협의해 정합니다. 정해진 비율이 수리비와 치료비 정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, 결과가 납득되지 않을 때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.\ncategory: insurance\ndate: 2026-10-10\ntags: [과실 비율, 과실비율 분쟁, 블랙박스, 보험 처리]\n---\n\n과실 비율은 \u003Cstrong>양쪽 보험사가 사고 유형별 인정기준을 바탕으로 협의\u003C\u002Fstrong>해서 정합니다. 정해진 비율만큼 서로의 수리비·치료비를 나눠 부담하고, 결과가 납득되지 않으면 \u003Cstrong>분쟁 조정 절차\u003C\u002Fstrong>를 밟을 수 있습니다.\n\n## 과실 비율은 누가, 무엇을 보고 정하나\n\n- \u003Cstrong>누가\u003C\u002Fstrong>: 내 보험사와 상대 보험사의 담당자가 협의합니다.\n- \u003Cstrong>무엇을 보고\u003C\u002Fstrong>: 손해보험협회가 공개한 \u003Cstrong>과실비율 인정기준\u003C\u002Fstrong>(사고 유형별 기본 비율)에서 시작해, 실제 상황(신호 위반, 과속, 차선 변경 방법 등)에 따라 비율을 더하고 뺍니다.\n- \u003Cstrong>증거\u003C\u002Fstrong>: 블랙박스 영상, 현장 사진, 경찰 사고 기록, 목격자 진술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.\n\n> 블랙박스 영상이 있으면 과실 다툼이 훨씬 짧아집니다. 사고 직후 영상을 따로 저장해 두세요.\n\n## 비율이 수리비에 반영되는 방식\n\n| 구분 | 내용 |\n|---|---|\n| 내 차 수리비 | 상대 과실분 → 상대 대물, 내 과실분 → 내 자차(또는 직접 부담) |\n| 상대 차 수리비 | 내 과실분 → 내 대물, 상대 과실분 → 상대 자차 |\n| 치료비 | 대인 보상 기준에 따라 별도로 정산 |\n\n예를 들어 과실이 \u003Cstrong>나 20 : 상대 80\u003C\u002Fstrong>이면, 내 차 수리비의 80%는 상대 보험이, 20%는 내 쪽이 부담합니다. 반대로 상대 차 수리비의 20%는 내 대물 보험에서 나갑니다.\n\n## 자주 생기는 오해\n\n- \u003Cstrong>\"뒤에서 받으면 무조건 100% 뒤차 잘못\"\u003C\u002Fstrong>: 앞차가 이유 없이 급정거했다면 앞차에도 과실이 잡힐 수 있습니다.\n- \u003Cstrong>\"현장에서 사과하면 과실이 커진다\"\u003C\u002Fstrong>: 과실은 사고 상황으로 판단합니다. 다만 각서나 합의서에 서명하는 건 신중해야 합니다.\n- \u003Cstrong>\"과실이 정해져야 수리를 시작할 수 있다\"\u003C\u002Fstrong>: 수리는 먼저 진행하고, 비용 정산은 비율이 정해진 뒤 보험사끼리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.\n\n## 결과가 납득되지 않을 때\n\n1. 담당자에게 \u003Cstrong>판단 근거\u003C\u002Fstrong>(어떤 기준, 어떤 가감 요소)를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.\n2. 블랙박스·사진 등 \u003Cstrong>추가 자료\u003C\u002Fstrong>를 제출합니다.\n3. 보험사 간 협의가 안 되면 손해보험협회의 \u003Cstrong>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\u003C\u002Fstrong> 심의를 통해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.\n4. 그래도 다툼이 남으면 소송으로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.\n\n## 자주 묻는 질문\n\n### 과실 비율이 정해지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\n\n증거가 분명한 사고는 며칠 안에 정리되기도 하고, 양쪽 주장이 엇갈리면 몇 주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.\n\n### 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도 달라지나요?\n\n사고 점수와 할증은 과실 정도, 사고 유형, 보험금 지급액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가입한 보험사에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.\n\n### 블랙박스가 없으면 불리한가요?\n\n현장 사진, 주변 CCTV, 목격자 진술로도 판단합니다. 다만 객관적인 영상이 없으면 양쪽 주장이 엇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.\n",{"title":13,"description":218},"posts\u002Ffault-ratio-basics",[228,229,230,231],"과실 비율","과실비율 분쟁","블랙박스","보험 처리",null,"FabaXUCKQywWrLAZXYCqGntCacpA5nr10c3yU9GxpwY",[235,239],{"title":236,"path":237,"stem":238,"children":-1},"교통사고 직후 10분, 현장에서 순서대로 해야 할 일","\u002Fposts\u002Fafter-accident-first-steps","posts\u002Fafter-accident-first-steps",{"title":240,"path":241,"stem":242,"children":-1},"사고차 수리 견적서, 항목별로 읽는 법","\u002Fposts\u002Freading-repair-estimate","posts\u002Freading-repair-estimate",[244,245,248],{"path":223,"title":13},{"path":246,"title":247},"\u002Fposts\u002Frepair-period-and-rental","사고 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고, 그동안 렌터카는 나올까",{"path":249,"title":250},"\u002Fposts\u002Fwho-pays-repair-cost","내 차 수리비는 누가 낼까? 자차·대물·자기부담금 한 번에 정리",1791609933321]